이번에 새로 출시된 PS4 Slim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은 안정화버전이 아닌 다음의 Beta 버전의 펌웨어를 사용하셔야 신형 컨트롤러를 인식합니다.  매우 필수적이고 중요한 사항입니다.

XIM4Flash-20160918-HID-PC.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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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M4 Manager 란?

XIM4 는 XIM4 의 운영을 위해 PC 와 스마트폰 을 통한 두 가지 방법을 제공합니다.  본 리뷰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운영에 대한 설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유는, PC 든 스마트폰 이든 블루투스를 통하여 연결하여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PC 를 통하여 연결하려면 PC에 블루투스 모듈이 장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최신의 사양이 아닌 PC로는 연결이 힘들며, 굳이 연결하려고 하더라도 USB 타입의 블루투스 모듈을 따로 구입하여야 할 뿐더러,  실시간으로 XIM4 의 설정을 바꾸려면 게임을 하다가 PC 로 전환하여 변경을 한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크게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 리뷰는 연결도 간편하고 손쉽게 실시간으로 설정 변경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의 연결을 추천하며, 이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는 Android, Apple 을 지원합니다.


XIM4 와 스마트폰의 연결

            

먼저, 앞서 <Part. 1 소개와 설치> 편에서 리뷰했던 것처럼 모든 연결이 정상적인 상태라고 간주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과 같이 'Play 스토어' 에서 XIM4 를 검색하시면 XIM4 Manager 라는 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신 후, 앱을 바로 실행시키시면 안됩니다. ( 아직 XIM4 와 스마트폰을 연결하기 전이라 만약 실행 시키시면 과 같은 에러 화면이 뜨게 됩니다. ) 이제, 스마트폰의 설정의 블루투스 부문으로 가시면 번 화면과 같은 나오는데, 여기서 하단으로 가셔서 '검색' 또는 '찾기' 를 합니다.  이어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 에서 XIM4 가 뜨면 클릭하셔서 바로 연결하시면, XIM4 와의 연결이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XIM4 를 사용할 모든 준비가 끝나신 겁니다.

※ 필자는 연결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연결전 화면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XIM4 Manager 실행

   

연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다면 이제, 스마트폰에 설치한 XIM4 manager 아이콘을 찾아 실행합니다.  XIM4 Manager 는 개발사에서 게임별 Default Profile 을 지원 합니다.  XIM4 를 필요로 할 것 같은 게임들은 출시되자 마자 개발사에서 게임별 Default Profile 을 제작하고 있으며, Profile 리스트는 XIM4 앱을 실행할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집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XIM4 앱이 처음 실행되어지는 것이라 업데이트를 하라는 화면이 번 처럼 뜨게 됩니다.  하단의 'Download' 버튼을 눌러 업데이트합니다.

업데이트가 끝난 후, 번과 같이 게임리스트가 뜨셨다면 스크롤해서 여러분이 원하시는 게임의 Profile 을 등록해야 합니다.  예들 들어, <Far Cry 4> 를 등록 하려면 번을 클릭하여 활성화 시킨 후 번의 <PS4> 를 누루시면 PS4 용 <Far Cry 4> 가 ⑤번 그림과 같이 여러분의 개인 등록리스트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등록리스트에서 원하는 게임을 실시간으로 바꿔가면서 XIM4 를 사용하실 준비가 되신 겁니다.  등록하실 때 번처럼 PS4 대신 여러분의 보유하신 기기에 따라 XBOX360, XBOX ONE, PS4, PS3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XIM4 Manager 설정 - 기본 메뉴

      

여러분이 선택한 게임의 메인화면이 나오면 우측상단에 기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니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

    1. LOAD : 등록해 놓은 게임의 Profile 을 가져올 수 있는 메뉴. 게임을 실시간으로 바꿔서 자유자재로 이용가능.
    2. NEW : 새로운 게임의 Profile 을 등록
    3. GLOBALS : 한게임의 여러 설정을 선택할 수 있는 핫키를 지정.  LED 램프의 On/Off ( 번 참조 )
    4. MANAGE : Profile 순서의 정렬/삭제. ( ⑥번 참조 )
    5. ABOUT : 저작권에 대한 설명.


XIM4 의 게임별 세부설정 (키설정)

지금부터 설명드릴 것은 XIM4 의 핵심인 마우스와 키보드를 듀얼쇼크의 감도와 다를 바 없이 다루기 위한 키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키 설정은 사실 정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사용자의 장비와 편의에 의해 언제든지 개인화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므로 필자는 기본적인 기능만 설명하는 것으로 그칠 것입니다.  또한, 키 설정 부문은 내용이 커질 수 있으므로 부제가 아닌 주제로 다루는 것이니 이 점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키 설정 이전에 게임자체 메뉴의 듀얼쇼크 감도 혹은 화면전환 감도는

모두 최대로 올려 주셔야 합니다.

마우스 설정

   

<Part. 1 소개와 설치> 편에서도 강조를 드린 것처럼 마우스는 3,500dpi 이상의 게이밍 마우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여러분이 XIM4 를 사용하는 목적에 부합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며, 추천드린 스펙 이하의 마우스에서는 PC 에서 플레이 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게임을 로딩시킨 후 XIM4에서도 프로파일을 선택하여 봅시다.  게임의 해당 프로파일로 전환되면서 좌측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좌측 상단의 에디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클릭 후 바로 번 화면과 같이 마우스와 키보드, 조이스틱, 버튼을 설정하는 화면이 여러분을 맞을 겁니다.  XIM4는 Profile 안에서도 여러가지의 키설정을  저장해 놓고 전환해 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화면 상단의 빨간색 컬러는 여러분이 현재 지정하고 있는 세팅의 지정색입니다.  이 지정색에 속하게 되는 세팅은 좌측의 <Hotkey> 를 설정하여 실시간으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쉽게 말씀드려서 여러분이 <베틀필드> 의 세팅1 을 빨간색, <Hotkey>는 P 로 지정하고 세팅2 를 파란색, <Hotkey>는 L 로 지정해 놓았다고 가정한다면, 세팅1로 사용하다가 다른 세팅으로 전환하고 싶을 때 L 을 누르면 게임중에도 바로 세팅2 로 바꾸어 사용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편리한 기능이죠.


다시 번 화면으로 돌아가서 Hip (지향사격) 모드시 마우스의 <Sensitivity (감도)> 를 조정하는 항목이 있는데 -, + 로 조정하거나 직접 수치를 타이핑하여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적정감도는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를 테스트해보시고 가장 본인의 요구치에 근접한 수치로 세팅하시면 됩니다.

로지텍 G502 의 경우에는 12~14 정도가 가장 PC의 움직임에 근접하는 수치였습니다. 


수치 바로 아래 <Advanced> 버튼을 클릭하시면 번 화면으로 전화이 되는 데 이는, 보다 더 정교한 마우스의 감도를 설정하는 메뉴 들 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와 XIM4 와의 적정감도를 설정하신다면 굳이 설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고, 필자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전문 지식이 많이 부족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운동 물리학에 관련해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Curves 곡선을 이용하여 제어하는 부분인데, 필자의 경우 모르는 것도 모르는 것이지만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제 Hip (지향사격) 설정의 우측 화살표를 클릭하면 번의 Aim Down Sight (정조준) 모드에서의 마우스 감도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대부분 저격총을 사용한 조준 또는 조준점을 정밀하게 조준해야 할 때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일반적으로 조준세팅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설정 함 ) 을 설정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정조준을 필요로 할때는 조준점이 확대가 되기 때문에 마우스의 움직임 또한 Hip (지향사격) 시 보다 미세하게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Hip 의 마우스 감도보다 조금 약하게 설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로지텍 G502 의 경우에는 8~9 정도가 가장 PC의 움직임에 근접하는 수치였습니다.


키보드와 조이스틱의 설정

   

사실, 마우스에 비해 키보드의 설정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해당 모션에 움직이기 편한 키로 지정만 해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키보드는 움직일 방향을 설정하는 파트인 <Keyboard> 와 그 외의 부수적인 기능에 대한 옵션을 설정하는 파트인 <Buttons> 으로 나뉘어 집니다.  번 화면과 같이 <Keyboard> 부분에서는 상, 하, 좌, 우 에 대한 움직임을 지정해주 Key 와 걷기 에 대한 Key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 , 번 화면은 <Buttons> 설정인데 일반적인 기능 설정을 위한 Key 를 설정하는 <Primary> 부분과 동시에 키를 입력해야 하는 조합 Key 등을 사용하기 위한 <Secondary> 로 나뉘어 집니다.  키보드 설정은 특별히 상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누구든지 쉽게 하실 수 있는 부분이니 이 정도에서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Joystick> 부분은 키보드 대신 기능성 조이스틱을 사용하거나, <Razer>사(社)의 'Orbweaver' 나 <Logitech> 사(社)의 'G13' 같은 '게이밍패드' 를 사용할 때 필요시 설정하는 부분이니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XIM4 Manager> 에 대한 설명을 마치면서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아무리 좋은 성능을 내는 제품이라도 본인에게 맞는 설정값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는 점입니다.  'XIM4' 는 콘손게임기를 위한 최고의 마우스/키보드용 어댑터 입니다.  TAC4 를 비롯하여, 비슷한 여러 제품군은 전부 사용해 보았지만 움직임의 정밀도 면에서 'XIM4' 와 대적할 만한 제품은 보질 못했습니다만, 그만큼 설정에 대한 스트레스가 수반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부디, 여러분에게 맞는 설정값을 연구하셔서 최적의 게임환경을 구축해 보시길 바랍니다.

모든 설정이 끝나셨다면,

좌측 상단에 보시면 플로피디스크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셔서

설정값을 저장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나 요청이 있는 부분은 추후 따로 보충하도록 하겠으니, 궁금한 점이나 요청하실 것이 있으시면 주저마시고 댓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는 한도 내에서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XIM4 리뷰 Part.3 - 펌웨어 업데이트> 바로가기

<XIM4 리뷰 Part.1 - 소개와 설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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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스디비전 2016.10.04 18:26 신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__)(^^)(__)
    EDDYJAY 님 리뷰는 정성이 대박 깃들여져 있어 보기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설명대로 다시 차근 차근 해보고 문제 있으면 질문 드릴께욤.

    •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XIM4 는 설정하는 부분에서 세밀하게 세팅해야하는 부분이 다소 있어 사용상 어려운 점이 많으실 겁니다. 저도 역시 그랬었죠. 우선 기본적인 세팅 문제는 리뷰대로만 하시면 크게 문제 되실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진행하시면서 잘 안되시는 점이 있으시면 재차 댓글 주세요. :)

    • 플스디비전 2016.10.04 19:16 신고

      마우스 감도나 키세팅이 끝나면 저장해 놓은 설정은 어떻게 저장하나요? 자동 저장인가요? 아님 위에 보니카 플로피 아이콘 있던데 그걸 눌러야 하나요?

    • 음, 저장하는 법을 설명 안드렸었군요. '플스' 님 말씀대로 플로피디스크 아이콘을 클릭해서 저장하셔야 합니다.

  • 아...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라고 여쭤보고 싶어지는 물건이군요...ㅎㅎ
    이런거 안 만져보고 자라서리...ㅋㅋ 그래도 참 포스팅에 정성이 한가득 들어있다는 건 금방 느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당~~~

    • 보통 PS4 (플레이스테이션4) 같은 콘솔 게임기에서 게임패드로만 게임을 할때, PC 에 길들여진 분들은 패드 다르기가 여간 쉽지 않거든요. 특히, 보통 '총질' 이라 부르는 FPS 나 TPS 류의 게임을 할 때는 더더우기 말이죠. 이럴때 이 XIM4 같은 장비를 쓰면 콘솔 게임기에서도 PC 처럼 키보드와 마우스로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컨버터에요. ㅎㅎ

    • 아이구.. 게임할때 쓰는거라고는 생각을했는데 자세한 답변에 무한감사드립니다~~~

  • 오버워치 2016.10.17 02:44 신고

    잘읽었습니다. 저는 현재 오바워치를 하고 있는데요. 심포연결이 자주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자주 이러는데요. 갑자기 게임하다가 마우스 키보드 퍄두가 먹통이됩니다 그럼 심포 불빛이 파란불로 깜빡 깜박하다가 완전히 꺼집니다 이럴땐 선을 빼서 다시 끼면되구요. 자꾸이러니 짜증나기도 한데요. 이런 경우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마우스 설정의 문제일 수도 있고 XIM4 펌웨어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많은 요인은 <USB 케이블> 과 <듀얼쇼크4 또는 엑박패드> 와의 접촉 문제가 가장 많습니다.
      저가의 USB 케이블은 내구성이 안좋아서 사용하다 보면 중간 중간 접촉불량에 의한 연결차단이 생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실제로 지인들의 경우 거의 100% 라 할 정도로 접점문제인 것으로 밝혀지더군요. ^^ 한번 체크해 보세요.

  • 글 잘읽었습니다.
    혹시, 펌웨어 업데이트를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른 건 이해가 되는데, 이 부분은 글 내용에도 없고
    이해가 잘되지 않네요.
    Pc랑 연결한 뒤, 펌웨어 업데이트를 다운받은 이후엔
    어떻게 해야하죠?
    부탁드립니다.

    • 답변부터 드리자면, 하루 이틀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잖아도 펌업문제로 메일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포스팅을 따로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려니 티스토리는 댓글에 그림 삽입이 안되서 펌업 부분만 새로 포스팅하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

    • '펌웨어 업데이트' 에 관하여 별도로 포스팅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올려주신글 읽고 업데이트하고, 마우스 설정에서 12로 맞춘뒤 우측으로 넘어가면 무슨 네임을 설정하라고 나오면서 설정창이 안뜹니다. 뭘 잘못한걸까요? 그냥 그렇게 접속하고 게임했더니 에임이 계속 하늘만봅니다. . .ㅜㅜ 계속해봐도 에임잡았을때 설정창이 안뜨네요. 그리고 택4에 있는 키보드는 안되나요??

    • 마우스 감도 조정은 2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HIP 와 AIM DOWN SIGHT 인데 이외에는 따로 설정할 것이 없는데 어떤 것을 설정하라고 알림이 나오는 것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막연해서 감이 안잡힙니다. 그리고 TAC4 는 키보드에 XIM4 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칩들이 들어가 있어 일반 키보드처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 PS4 로 보내는 신호에서 충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제 저녁내내 물고뜯고 해봤습니다. . .
      마우스의 dpi설정, 레벨5개가 왜 있는가. . 등등 마우스는 꽤 이해했습니다ㅋㅋㅋ감사합니다.
      일단, 제가말씀드린건 HIP설정후 우측으로 이동시 나와야할 AIM DOWN SIGHT가 안 나와서 여쭌건데. . . 이게 설정하는 게임이랑 설정 안하는 게임이 있나보더군요?
      일단, 오버워치, 타이탄폴2 경우엔 안떳고
      콜옵 인피,모던, 데스티니 경우엔 설정창이 뜨더라구요.
      이게 어플켜놓고 실시간으로 에임수치 변화가 적용되는건가요? 제가 느끼기엔 그러했습니다.
      참 그리고 택4키보드를 사용하려했는데. . .
      혹시 커세어 k70 rgb 사용해보셨는지요? 이게 usb포트가 2개 연결하는데 1개만 꽂아도 된다는분도 있으시고 전원부족으로 2개다 꽂아야한다는분도 계셔서 구매보류중입니다. . .

    • AIM DOWN SIGHT 는 게임의 특성에 따라 설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미세 조준이 불필요한 게임에서는 프로파일에 포함이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서 설정하는 모든 항목은 실시간으로 XIM4 에 반영됩니다. 게임중이라도 말입니다. XIM4 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장점중 하나인거죠. 끝으로, LED 발광을 위해 USB포트가 추가된 제품은 키보드건 마우스이건 USB 포트를 하나만 연결하여야 합니다. 물론 외부전원이 지원되는 USB 허브를 통해서 다중으로 연결할 수도 있으나 그리 권장하는 사항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해외의 XIM4 실사용자중 커세어사의 마우스나 키보드 사용률이 많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마우스는 고급 이상의 제품을 쓰시는 것은 추천할만한 사항이지만, 키보드는 저가의 기계식 키보드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유가 되신다면 레이저사의 오브위버 같은 게임패드가 사용감에 있어서는 최고입니다.

    • 아. . . 크로마도 생각했었는데요,
      일단 키배열이 지금까지 써온 키보드랑은 살짝 틀리고, 손이 작은 사람은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하다고 하기에 그냥 로지텍 G810이나, 커세어 제품 봤는데. . . 갑자기 다시 크로마 써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ㅋ 에효. . . 결정장애옵니다ㅋ

    • 우선 오브위버류의 키패드는 사용자의 손에 적합하게 조절이 용이하고 장시간 사용시 손목의 부담이 거의 없어 피로도를 현격히 줄일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저의 손 역시 작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 외국 유저들도 손에 꼽는 장치이기도 해서 큰 불편함은 못느끼실텐데요. 다만 가격면에서는 부담이 있다는 측면에서 가성비로만 따지면 효율은 떨어지죠. 저는 아주 만족도가 컸던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베스트로 꼽는 다면 로지텍의 G13 인데 구입시 해외구매로만 가능한지라 기다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죠. 하지만 성능면에서나 가격면에서 10점만점에 10점을 다 줄수 있을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 와. . 10점에 10점이나요?. . .
      엄청나네요. 그냥 크로마 사야겠어요ㅋ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제 손이 작다는 이야기였습니다. ㅋ
      제손이 작아서 불편할까봐 꺼렸거든요

  • 아이뿐 2017.02.18 18:09 신고

    Xim4 연결하기전에 미리 게임내에서 화면 및 감도 최대로 하라는말이져?

    • 네. 맞습니다. 처음에는 해당게임 메뉴의 모든 감도는 최대로 맞춰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러시다가 조금 사용법이 숙달되시면 취향에 따라 조금씩 바꿔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뿐 2017.02.18 18:51 신고

      질문좀요 ㅠㅠ
      처음 심포샀는데 어떤분이 처음산사람은 공장리셋만하라고하네요.. 또어떤분은 최신업데이트맘 하시라는데..
      어떻게ㅜ해야하나요?
      아니면 공장리셋하고 최신업데이트도 해야하나요?

    • 처음 사셨으면 아마도 가장 최근의 안정화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있으니 바로 사용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 아이뿐 2017.02.18 18:57 신고

      아하.. 그래도 혹시몰라서 공장초기화하고 업데이트 해도되는건가요?

    • 네 상관은 없습니다만, 아직 사용법이 익숙치 않으실듯 한데 자잘한 실수라도 하지 않으실까 염려되서요. ㅎㅎ

    • 아이뿐 2017.02.18 19:02 신고

      머.. 최신버전다운받아서 공장초기화 누르고 다시 업데이트 누르면 되겠죠~ ㅎㅎ

    • 네.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 한번 해보시고 잘 안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 아이뿐 2017.02.18 19:31 신고

      아 질문이 생겼는데요!!

      xim4 firmware 20170103(x1&ps4 slim/pro) 이렇게 나와있는데 저는 그냥 ps4 인데 저거 다운받아도 괜찮은거죠??

    • 우선 그냥 일반 PS4 일 경우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엑박원 과 PS4 슬림과 프로용으로 명시한 것으로 봐선 일잔용으로 권장할만한 펌웨어는 아닌 것으오 보입니다.

    • 아이뿐 2017.02.18 19:50 신고

      아..귀찮게해서 죄송합니당. 마지막으로 xim4 사이트에 많이있더라구여..

      플스4 슬림 프로가 가장최신이고 그밑에
      Xim4 firmware/manager20160405
      근데 그밑에 xim4 manager 이렇게 있고 또 밑에 xim4 firmware 가있은데 펌웨어 매니저 같이 있는것만 다운받으면 되겠죠?..

    • PS4 일반용은 20160405 버전이 가장 최근의 안정화된 펌웨어이니 그것으로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직 업데이트 시도전이시라면 아마도 가지고 계신 Xim4 도 동일한 버전일 것 같습니다. 구글플레이 나 앱스토어에서 Xim4 manager 만 다운받아서 설치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문의하시는 것은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답글이 조금 늦을 수는 있으나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은 도와드리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보시면 펌웨어업데이트에 관하여 올린 글이 있으니 업데이트 작업전에 반드시 읽어보시고 시도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신현성 2017.03.05 21:35 신고

    이런 꿀같은 리뷰를 봤나!

  • 혹시 g pro마우스도 지원되나요?

  • 시즈아님 죽음뿐 2017.05.09 12:55 신고

    좋은 정보글 감사합니다.. TAC4 쓰다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요번에 XIM4 구입해서 수령대기중인데 정말 유익한 포스팅입니다. 혹시 쓰시는 마우스가 로지텍G G502 프로테우스 코어가 맞으신지 궁금하네요.

    • 네 맞습니다. ㅎㅎ

    • 시즈아님죽음뿐 2017.05.12 14:53 신고

      죄송한데 하나만 여쭤볼게요. 제가 가지고 있는 마우스가 로지텍 G 502 프로테우스 스펙트럼인데 xim4 호환리스트를 보니까 펌웨어를 최신 버젼으로 업데이트를 하라더라구요. 아직 xim4가 해외 배송중이라 잘 모르겠는데 이 때 말하는 최신버젼이 베타로 최신인지 아니면 안정화 버젼으로 최신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어느걸로 해야 될까요?

    • 최신 안정화버전으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지금 신품으로 배송중이시라면 이미 최신 안정화버전으로 되어있는 제품일 겁니다.

    • 시즈아님죽음뿐 2017.05.12 15:33 신고

      아~~ 답변 감사합니다!

  • 소머헐더 2017.05.30 23:42 신고

    안녕하세요. 플스4프로 구매해서 사용중인 아재입니다.
    꿀같은 정보를 보면서 오늘 배송 온 xim4로 세팅을 해보고 있습니다.
    기계식키보드와 g502 사용중입니다.
    dpi 설정을 12000 까지 잡고 디비전 감도를 전부 100%로 했는데도,
    약간 마우스속도가 누가 뒤에서 잡아끄는것처럼 반박자 느립니다.
    스무스하지않고 툭툭 걸리는 느낌이랄까요?
    비싸게 다 샀는데.. 패드보다 못한 상황이네요.
    세팅을 어떻게 할까요?
    xim4 hip은 90정도줬고, 에임다운은 75정도 줬습니다. 위에 글처럼 14정도 줬더니 화면이동 너무 느려요.
    마우스 dpi 몇놓고 하시나요?

  • 정욱조 2017.11.10 23:12 신고

    블루투스에서 메니저 어플이 안 잡히는 이유 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ㅠㅠ

카테고리

RIVIEW

날짜

2016.10.0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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